KORG AX1500G 를 질렀다

초보자, 멀티 이펙터를 지르다.

대략 이렇게 생겼다.




매우 직관적이고 쉽다!  라고 설명서에 나와있다.
전혀 쉽지 않았다. 처음 이틀간 ;;
개념잡기가 힘들었다. 뭔놈으 ㅣ 생소한 단어들도 많고 말이야....
A 채널과 B 채널의 차이도 이제 알았다.
어쩐지 ;;; 디스토션이 안 먹더라 했다 ㅡ.ㅡ;;;

3일째 가지고 놀고 있다. 디스토션 이빠이 걸어놓고 마지막에 징~~~~~~~~~~~~~~~~~~~ 하고
한번 친 후에 운지를 떼지 않은 상태에서 발판을 볼륨에 맞춰놓고 서서히 줄여 봤다.
오오~~~~ 멋지다.
노래의 마지막을 장식하는데 이런식으로 쓰이는군 ;;

그래도 가격대비 성능 역시 짱이다 ;
질른걸 후회 하지 않아~ 매우 만족이얌!!

by 배고픈듯 | 2007/03/28 23:04 | 음악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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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gg at 2009/10/02 20:45
저도 오늘 샀는데요..
a채널과 b채널 차이가 뭐죠.ㅋㅋ
디스트 잘 안걸리는 이유가 뭐죠?!!ㅋㅋ
Commented by 배고픈듯 at 2009/10/02 20:47
전 이미팔아서 다까먹었는데...
아마도 디스토션 채널은 B채널로 놓고 하셔야 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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