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10일
어쩌다 와인에 맛들렸습니다...
어쩌다 보니 와인에 맛이 들려버렸네요....
비록 혼자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구색은 다 갖춰서 와인을 마시고 있습니다.
마시다 보니 드라이한 와인에 점점 더 끌리는데
어째 드라이한 와인은 다들 고기나 구이류와 함께 먹는 것을 추천하더군요.
그냥 마시면 안되나 ㅡ.ㅡ;;
이제 입문기이기 때문에...
어떤 종류의 입문이든 다 마찬가지 이겠지만
다양한 종류를 접해보는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어쩌다보니 구세계보다 신세계 쪽 와인을 처음부터 계속 접하고 있네요...(특히 칠레)
요근래 마신 와인도 많은데 사진은 찍지 못했네요....
오늘 퇴근 하는길에 지른 와인입니다.

에스탐파 리저브 쉬라.
이름은 이건데 bottle 에는
SYRAH / CABERNET SAUVIGNON MERLOT 이라고 써있네요.
쉬라와 까베르네 쇼비뇽을 블렌딩 했나봅니다.
에스탐파에서 reserve 라는 제품군은 Colchagua Valley에서 온 특별한 향(flavours and aromas)의 전반을 제공하는 아상블라주(assemblage, 집합, 집적) 의 완벽한 철학을 반영한다... 고 홈페이쥐에 적혀있네요 ;;
2006년도에 Wine of Chile 2006 을 수상했다고 하네요.
맛은 드라이쪽에 가깝습니다. 어린녀석이라 깊은 맛 따위는 기대하지 않지만요.
일단 중저가 쪽에서 대부분의 종류를 맛본 후에 서서히 좋다고 소문난(?)
와인을 맛보아 나갈 예정입니다....
어쩌다 맛들려가지고는....
퇴근해서 집에서 와인 한잔 하면서, 치즈를 씹으며, 게임하는 기분은 꽤 상콤 하군요.
비록 혼자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구색은 다 갖춰서 와인을 마시고 있습니다.
마시다 보니 드라이한 와인에 점점 더 끌리는데
어째 드라이한 와인은 다들 고기나 구이류와 함께 먹는 것을 추천하더군요.
그냥 마시면 안되나 ㅡ.ㅡ;;
이제 입문기이기 때문에...
어떤 종류의 입문이든 다 마찬가지 이겠지만
다양한 종류를 접해보는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어쩌다보니 구세계보다 신세계 쪽 와인을 처음부터 계속 접하고 있네요...(특히 칠레)
요근래 마신 와인도 많은데 사진은 찍지 못했네요....
오늘 퇴근 하는길에 지른 와인입니다.

에스탐파 리저브 쉬라.
이름은 이건데 bottle 에는
SYRAH / CABERNET SAUVIGNON MERLOT 이라고 써있네요.
쉬라와 까베르네 쇼비뇽을 블렌딩 했나봅니다.
에스탐파에서 reserve 라는 제품군은 Colchagua Valley에서 온 특별한 향(flavours and aromas)의 전반을 제공하는 아상블라주(assemblage, 집합, 집적) 의 완벽한 철학을 반영한다... 고 홈페이쥐에 적혀있네요 ;;
2006년도에 Wine of Chile 2006 을 수상했다고 하네요.
맛은 드라이쪽에 가깝습니다. 어린녀석이라 깊은 맛 따위는 기대하지 않지만요.
일단 중저가 쪽에서 대부분의 종류를 맛본 후에 서서히 좋다고 소문난(?)
와인을 맛보아 나갈 예정입니다....
어쩌다 맛들려가지고는....
퇴근해서 집에서 와인 한잔 하면서, 치즈를 씹으며, 게임하는 기분은 꽤 상콤 하군요.
# by | 2008/01/10 21:58 | 뉴아이템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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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술이면 머든 다 좋다는 ㅋㅋ
저희 집에 놀러오세영
와인 대접해 드립니다.
와인 전용 조명과 함께 ㅋㅋ
올때 NDSL 도 꼭 지참하고 오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