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4일
핸드폰 교체
핸드폰을 바꿨습니다.
작년 여름에 샀던 스카이 미니슬라이드 였으니까...
대략 1년 하고도 3개월 정도 됐네요.
이놈의 기판이 어찌나 약한지....
가만히 있어도 저절로 눌리는 현상이 기판을 교체해도 생기고, 또 교체해도 생기고...
이번에 교체한건 스카이 러브캔버스 폰이네요.
이렇게 좋은 최신폰은 첨 써봅니다....
항상 전화랑 문자만 되는 폰만 써오다가...;;
막 터치도 되고 인터넷도 되고 그러네요;;;
데이터퍼팩튼가 먼가 만원짜리 걸어놨더니 마음 편하기도 하고 ...
저는 최신 미니기기란 미니기기는 죄다 최신 정보를 입수하고 사는데
유독 핸드폰에만 관심이 없습니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핸드폰에는 관심이 없네요.
제가 컨버전스 제품을 안좋아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전화가 전화만 되면 됐지...그외에 잡다한 기능이 있는게 말이죠...
딱히 성능이나 편의성이 좋은것도 아닌 주제에 돈이나 비싸지고...
그리고 대부분 쓸만한거 하다보면 유료 서비스더군요.
뭐 한 며칠 써보니 좋긴 하네요. 원래 햅틱2 를 사려고 했었는데...
이놈의 핸폰이 어찌나 크던지 청바지 주머니에 안들어 갈거 같더라구요.
전면 터치로만 되는게 불편할거 같기도 하고...
아직 전면터치로만 된폰은 시기 상조인듯 싶어요.
순전히 개인적인 생각...
이제 다음주면 시스템 오픈.
머지 않았다.
핸드폰 교체로 이번주를 버터 보세~~!!!
작년 여름에 샀던 스카이 미니슬라이드 였으니까...
대략 1년 하고도 3개월 정도 됐네요.
이놈의 기판이 어찌나 약한지....
가만히 있어도 저절로 눌리는 현상이 기판을 교체해도 생기고, 또 교체해도 생기고...
이번에 교체한건 스카이 러브캔버스 폰이네요.
이렇게 좋은 최신폰은 첨 써봅니다....
항상 전화랑 문자만 되는 폰만 써오다가...;;
막 터치도 되고 인터넷도 되고 그러네요;;;
데이터퍼팩튼가 먼가 만원짜리 걸어놨더니 마음 편하기도 하고 ...
저는 최신 미니기기란 미니기기는 죄다 최신 정보를 입수하고 사는데
유독 핸드폰에만 관심이 없습니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핸드폰에는 관심이 없네요.
제가 컨버전스 제품을 안좋아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전화가 전화만 되면 됐지...그외에 잡다한 기능이 있는게 말이죠...
딱히 성능이나 편의성이 좋은것도 아닌 주제에 돈이나 비싸지고...
그리고 대부분 쓸만한거 하다보면 유료 서비스더군요.
뭐 한 며칠 써보니 좋긴 하네요. 원래 햅틱2 를 사려고 했었는데...
이놈의 핸폰이 어찌나 크던지 청바지 주머니에 안들어 갈거 같더라구요.
전면 터치로만 되는게 불편할거 같기도 하고...
아직 전면터치로만 된폰은 시기 상조인듯 싶어요.
순전히 개인적인 생각...
이제 다음주면 시스템 오픈.
머지 않았다.
핸드폰 교체로 이번주를 버터 보세~~!!!
# by | 2008/11/24 22:14 | mostmax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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