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might not be the right time I might not be the right one But there's something about us I want to say Cause there's something between us anyway
중학교 수준의 영어실력만 있다면 당장 해석이 가능한 간단한 가사... 후렴부분은 생략한다..
이 아래 동영상은 randy george 라는 사람이 Daft Punk 의 Something about us 를 cover 한 영상으로써 닌텐도의 기타 코드잡고 치는 게임, 신디사이저, 신디의 드럼 시뮬, theremin(테레민) 이라는 다양한 사운드를 가지고 커버한 것을 찍은 영상이다. 가장 마지막에 연주한 악기가 테레민이라고 하는데 , 저놈의 이름은 무그라는 악기란다. 테레민이 발전해서 무그가 됐다나 어쨌다나.... 아마 공중에서 움직이는 손의 위상을 가지고 주파수를 변화시켜 소리를 내는 구조 같다. 아무튼 시기할 따름.....